오직 손님을 위한 마음만 담았습니다!

맛과 영양, 그리고 정성이 가득한 곳 ‘The 마시아’

김은식 기자 승인 2016.05.10 18:02 | 최종 수정 2021.02.21 20:25 의견 0


시중에 많은 음식점들이 있지만 연일 터지는 비양심적인 사례들로 어디를 가야 할지 소비자들은 불안하기만 하다. 그런 가운데 기존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특별한 맛을 선사하는 곳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타 외식 전문점과의 경쟁이 아닌 오로지 손님을 위해 맛과 영양이 담긴 최고의 음식을 드린다는 생각으로 작은 메뉴 하나에도 정성을 다하는 ‘마시아’다.

프리미엄 김밥, 생면우동, 흑돼지수제까스로 고객 입맛 사로잡아

The 마시아는 2011년 최고의 품질과 정직한 경영이념으로 퓨전 일식과 한식을 접목한 외식 전문 프랜차이즈 ‘마시아’에 이어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외식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리드하기 위해 탄생한 제2 브랜드다.

마시아의 윤준기 대표이사는 “국민을 위한 외식문화를 책임진다는 자부심으로 맛과 품질의 향상을 위해 낮은 자세로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 가족이 먹을 음식을 준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마시아의 요리는 김밥, 우동, 돈가스 이렇게 세 가지로 분류되며, 이를 기본으로 자체 개발한 30가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먼저 마시아에서만 맛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프리미엄 뿌리김밥’은 정직한 재료와 한방의 재료를 접목해 건강하고 다이어트에 좋은 김밥으로 한 끼 식사로 충분하다.

종류는 ‘마시아김밥’, ‘흑돼지돈가스김밥’, ‘통새우김밥’, ‘고구마치즈김밥’, ‘멸치땡초김밥’, ‘남태평양참치김밥’, ‘찰리(돼지갈비)김밥’을 비롯해 5월에서 12월까지만 한정 판매하는 ‘산삼김밥’이 있다.

이어 면발이 살아 있는 ‘생면우동’은 다기수 숙성 방식의 쫄깃함과 최고의 식감을 자랑하는 생면발과 바다에서 얻은 가시오부시의 감칠맛과 시원한 육수를 통해 우동의 고급화를 선언했다.

생면우동 역시 마시아의 노력을 통해 ‘더마시아 생면우동’, ‘김치 생면우동’, ‘새우튀김 생면우동’, ‘어묵생면우동’, ‘얼큰한해산물 생면우동’, ‘돈가스김치 생우동전골’, 그리고 볶음생우동을 이용한 ‘돈가스볶음우동’, ‘해물볶음우동’을 만들어 냈다.

김밥과 우동도 별미지만 ‘마시아’의 최고 메뉴로 꼽히는 것은 바로 청정지역 자연에서 얻은 순수 국내산 수제 ‘흑돼지수제까스’다.

지리산 청정지역에서 키운 순수 국내산 흑돼지에 생빵가루와 생과일 수제소스는 맛은 물론 행복까지 전해주기 충분하다.

종류는 흑돼지를 이용한 ‘흑돼지돈가스’, ‘흑돼지 왕돈가스’, ‘모둠가스’, ‘야채돈가스’를 비롯해 기호에 맞게 ‘피쉬가스’, ‘치즈돈가스’ ‘치즈고구마돈가스’, ‘피자돈가스’, ‘목심스테이크’ 등이 갖춰져 있다.

그 외에도 평일 직장인들을 위해 ‘밥&식사류’, ‘퓨전카레&덮밥’, ‘퓨전비빔밥’ 등이 준비되어 있어 입맛에 맞게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깨지지 않는 더마시아의 성공창업의 신화

△ 더마시아 윤준기 대표이사“‘마시아’는 제1브랜드인 ‘마시아’와는 달리 소규모 창업을 목표로 주방과 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2인 창업 프랜차이즈를 개발했습니다. 외식산업의 팽창으로 많은 브랜드들이 생겨나고 있지만 진정으로 가맹주를 위한 프랜차이즈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더마시아’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2011년, 윤준기 대표이사는 자신의 20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일식과 한식을 접목시킨 외식전문 프랜차이즈 ‘마시아’를 공개했다. 그리고 4년 만에 20개 점포로 확장시키면서 성공의 기본은 ‘정직’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그러던 중 윤 대표는 내일 없는 막막한 은퇴 인구와 줄도산에 허덕이는 소자본 창업자들에게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들에게 부족한 경험과 자본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먼저 한 달의 교육기간을 통해 충분히 경험을 쌓게 하고, 소자본으로도 충분히 점포를 열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윤 대표이사는 ‘업장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경영철학으로 본사의 마진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물류를 직접 운영하고 공동 구매방식으로 진행해 좋은 재료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2015년 2월 군자동에 시범 가게를 운영해 성공가능성을 확인했고, 같은 해 10월에 성수점을 오픈했다. 지금은 청량리, 마포, 그리고 옥련점까지 확대해 성공창업의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오로지 손님을 위하는 마음으로 맛과 영양을 정성껏 담아 행복을 선사하는 ‘마시아’는 이제 외식산업의 트렌드를 선도는 새로운 리더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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